1분 테스트

가족 · 형제자매와 나누자고 말해야 할 때

집안일·부모님 일을 나만 챙겨요

같은 말도 성격마다 다르게 들려요.
그 사람 성격을 찾아서,
먼저 떠올릴 생각과 피할 말을 확인해 보세요.
보낼 문장 3개는 원단 테스트에서 골라요.

ISTJ 가족에게

할 일을 표로 나누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맡은 일은 꼭 하는 편이에요.
몫이 안 정해지면,
남의 일로 볼 수 있어요.
역할과 날짜를 표로 정하면,
군말 없이 지키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양심도 없어?”'넌 양심도 없어?'는,
    도덕으로 몰아세우는 말이에요.
    책임을 중시하는 사람이라,
    억울해하며 한 일을 늘어놓기 쉬워요.
    방어가 먼저 나올 수 있어요.
  • “내가 다 하니까 편하지?”'내가 다 하니까 편하지?'는,
    비꼬는 말이에요.
    무엇을 맡으라는 건지 몰라요.
    역할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,
    말다툼만 남을 수 있어요.
IST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SFJ 가족에게

혼자 하는 마음을 알리고 나누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나만큼 마음을 쓰지만,
끼어들지 못했을 수 있어요.
내가 알아서 해서일 수 있어요.
도와 달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면,
미안해하며 기꺼이 맡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말 안 하면 몰라?”'말 안 하면 몰라?'는,
    눈치로 알아채라는 말이에요.
    끼어들지 못한 사람을 위축시켜요.
    미안함이 커져 멀어질 수 있어요.
  • “넌 자식 아니야?”'넌 자식 아니야?'는,
    도리를 묻는 말이라 상처가 커요.
    책임감이 큰 사람이라,
    자책하는 쪽으로 기울 수 있어요.
ISF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NFJ 가족에게

지친 속마음을 터놓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내가 힘든 걸 어렴풋이 느끼면서도,
말을 꺼내지 못했을 수 있어요.
원망 대신 지친 속마음을 터놓으면,
무겁게 받아들이고 책임지려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항상 남 일처럼 굴어”'넌 항상 남 일처럼 굴어'는,
    마음을 쓰던 사람을 냉정하게 몰아요.
    속으로 미안해하던 사람이라,
    깊이 상처받기 쉬워요.
    마음의 문을 닫을 수 있어요.
  • “기대도 안 해”'기대도 안 해'는,
    관계를 포기한 듯한 말이에요.
    관계의 방향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이라,
    사이가 멀어졌다고 느껴요.
    대화가 끊길 수 있어요.
INF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NTJ 가족에게

일을 목록으로 정리해 나누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호소보다 해결법을 듣고 싶어 해요.
할 일을 목록으로 보여 주면,
문제가 한눈에 보여요.
나눌 방법을 함께 내면,
더 나은 방법까지 내놓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머리로만 효도해”'넌 머리로만 효도해'는,
    방식을 비꼬는 말이라 방어를 불러요.
    합리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라,
    논리로 반박하기 쉬워요.
    대화가 평행선이 될 수 있어요.
  • “차갑다, 진짜”'차갑다'는,
    성격 평가라 해결이 안 보여요.
    효율을 따지는 사람이라,
    감정 섞인 평가엔 방어적이에요.
    해결에서 더 멀어질 수 있어요.
INT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STP 가족에게

할 일 하나를 콕 집어 부탁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눈앞에 일이 주어지면 하지만,
알아서 찾지는 않을 수 있어요.
섭섭함보다 언제까지 할지 콕 집으면,
바로 처리하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알아서 좀 해”'알아서 좀 해'는,
    무슨 일을 언제까지인지 몰라요.
    눈앞의 일에만 움직이는 사람이라,
    막연한 말에는 가만있기 쉬워요.
  • “시켜야만 하니?”'시켜야만 하니?'는,
    질책이라 말이 길어져요.
    긴 말이 귀찮은 사람은 입을 닫아요.
    일은 남고 마음만 멀어질 수 있어요.
IST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SFP 가족에게

미안해하지 않게, 작은 것부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돕고 싶지만,
방법을 몰랐을 수 있어요.
왜 안 했냐고 따지면 움츠러들어요.
작은 일 하나를 부탁하면,
기꺼이 하는 편이에요.
미안함도 덜어낼 거예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하는 게 뭐야”'넌 하는 게 뭐야'는,
    존재 자체를 쓸모없게 만드는 말이에요.
    돕고 싶어도 방법을 몰랐던 사람이라,
    크게 위축돼요.
    더 숨어 버릴 수 있어요.
  • “착한 척하지 마”'착한 척하지 마'는,
    선한 마음마저 의심하는 말이에요.
    다투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,
    반박 없이 상처를 삼켜요.
    더는 다가오지 못할 수 있어요.
ISF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NFP 가족에게

원망 대신 도움을 청하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힘든 걸 알면 크게 미안해할 거예요.
지금은 눈치채지 못했을 수 있어요.
원망이 섞이면 자책에 빠져요.
도와 달라는 말로 들으면,
마음을 다해 돕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네 생각밖에 안 해”'넌 네 생각밖에 안 해'는,
    이기적이라는 낙인을 찍어요.
    상처를 깊이 받는 사람이라,
    억울함보다 자책이 앞서요.
    말문을 닫을 수 있어요.
  • “가족한테 관심도 없지”'가족한테 관심도 없지'는,
    아끼는 마음을 정면으로 부정해요.
    마음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,
    충격에 빠져요.
    오히려 거리를 둘 수 있어요.
INF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INTP 가족에게

문제와 해결안을 같이 내놓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돌아가는 상황에 신경을 안 써서,
쏠린 걸 모를 수 있어요.
사실대로 보여 주고 해결안을 물으면,
공평한 분담에 동의하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딴 세상 사람이야”'넌 딴 세상 사람이야'는,
    사람을 규정하는 말이에요.
    상황 설명은 없어요.
    논리로 판단하는 사람이라,
    왜 문제인지 되묻기 쉬워요.
  • “관심 좀 가져”'관심 좀 가져'는,
    막연한 요구라 어디서부터인지 몰라요.
    정보가 있어야 움직이는 사람이라,
    뭘 해야 할지 몰라 지나가기 쉬워요.
INT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STP 가족에게

직설로 요청하고 바로 정하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문제라고 느끼지 못했을 뿐,
말하면 바로 움직일 수 있어요.
돌려 말하거나 참다 터뜨리면 당황해요.
그 자리에서 뭘 해 달라고 하면,
시원하게 받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너는 놀기만 하지”'너는 놀기만 하지'는,
    몰아붙이는 말이라 반격을 불러요.
    직설적인 사람이라,
    받아쳐서 말싸움이 되기 쉬워요.
    일은 그대로 남을 수 있어요.
  • “말해야 아니?”'말해야 아니?'는,
    말 없던 걸 잘못으로 돌리는 말이에요.
    문제를 몰랐을 뿐인 사람이라,
    억울해서 짜증이 나기 쉬워요.
    협조하려던 마음이 식을 수 있어요.
EST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SFP 가족에게

같이 하면 덜 힘들다고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무거운 책임 얘기엔 피하고 싶어 해요.
훈계처럼 들리면 달아나요.
같이 하자고 가볍게 청하면,
분위기까지 띄우며 돕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너는 철이 없어”'너는 철이 없어'는,
    사람 자체를 낮추는 훈계예요.
    분위기가 순식간에 무거워져요.
    무거운 얘기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라,
    대화를 돌리거나 자리를 피하기 쉬워요.
  • “놀 시간은 있고?”'놀 시간은 있고?'는,
    즐거움을 죄처럼 만드는 비꼼이에요.
    어울리는 게 즐거운 사람이라,
    반감이 생기기 쉬워요.
    같이 하려는 마음이 사라질 수 있어요.
ESF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NFP 가족에게

서운함을 솔직히, 같이 해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마음은 있지만,
놓쳤을 수 있어요.
내가 지친 걸 솔직히 말하면,
크게 미안해하며 바로 나서요.
꾸준히 하려면,
구체적인 약속이 필요한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말만 번지르르해”'말만 번지르르해'는,
    진심을 거짓으로 몰아요.
    마음은 큰 사람이라,
    억울하고 서운해요.
    다시 해 볼 의욕이 꺾일 수 있어요.
  • “넌 매번 그때뿐이야”'넌 매번 그때뿐이야'는,
    못 할 거라고 단정하는 말이에요.
    열정이 큰 사람이라,
    마음이 가라앉아요.
    오히려 의욕을 잃을 수 있어요.
ENF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NTP 가족에게

공정한 규칙을 같이 만들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책임을 피하려는 게 아니라,
방식이 비합리적이라 볼 수 있어요.
불만을 쏟으면 반박해요.
규칙을 같이 만들자고 하면,
더 좋은 방법을 들고 오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핑계는 잘 대네”'핑계는 잘 대네'는,
    상대의 논리를 핑계로 일축해요.
    논쟁의 불씨가 돼요.
    토론을 즐기는 사람이라,
    반박하며 말이 길어지기 쉬워요.
  • “말로만 효도하지”'말로만 효도하지'는,
    근거 없이 단정 짓는 비꼼이에요.
    따져 보길 좋아하는 사람이라,
    증거를 대며 맞서기 쉬워요.
    문제는 풀리지 않을 수 있어요.
ENTP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STJ 가족에게

역할과 책임을 분명히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자기 몫은 하고 있다고 여기거나,
돈으로 대신한다고 볼 수 있어요.
감정 호소보다 목록과 기준을 내놓으면,
책임 있게 맡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돈만 내면 다야?”'돈만 내면 다야?'는,
    상대가 해 온 기여를 깎아내려요.
    자기 몫을 다한다고 믿는 사람이라,
    부정당한 듯 화가 나요.
    맞받아치기 쉬워요.
  • “큰소리만 치지”'큰소리만 치지'는,
    책임지는 사람의 자부심을 건드려요.
    원칙과 책임을 중시하는 사람이라,
    모욕으로 느끼기 쉬워요.
    협조 대신 방어에 집중할 수 있어요.
EST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SFJ 가족에게

고마움과 부탁을 같이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가족을 챙기는 마음은 크지만,
나설 자리가 없다고 느꼈을 수 있어요.
해 준 일에 고마워하며 부탁하면,
살뜰히 챙기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생색만 내잖아”'넌 생색만 내잖아'는,
    챙기는 마음을 깎아내리는 말이에요.
    가족을 위하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라,
    서운함이 크기 쉬워요.
   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.
  • “하려면 제대로 해”'하려면 제대로 해'는,
    평가부터 하는 말이에요.
   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라,
    위축돼 나서기 두려워져요.
    오히려 물러설 수 있어요.
ESF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NFJ 가족에게

함께 이끌자고 청하기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가족을 위하는 마음은 크지만,
내 피로는 모를 수 있어요.
힘들다고 털어놓고 함께 계획하면,
앞장서서 가족을 움직이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말로만 가족 타령”'넌 말로만 가족 타령'은,
   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가식으로 몰아요.
    가족을 중심에 두는 사람이라,
    자존심이 크게 상해요.
    책임지려던 마음이 식을 수 있어요.
  • “나한테 다 떠넘기지 마”'나한테 다 떠넘기지 마'는,
    상대를 가해자로 만드는 말이에요.
    이끄는 일에 익숙한 사람이라,
    의욕이 꺾이기 쉬워요.
    오히려 물러설 수 있어요.
ENF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ENTJ 가족에게

지금 상황과 나눌 방법을 한 번에
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
문제가 있으면 바로 고치려 하지만,
듣지 못한 일은 모를 수 있어요.
상황과 나눌 방법을 한 번에 내놓으면,
빠르게 결정하고 가져가는 편이에요.

피할 말

  • “넌 지시만 하잖아”'넌 지시만 하잖아'는,
    방식을 비난하는 말이라 반박을 불러요.
    주도적인 사람이라,
    효율을 앞세워 방어하기 쉬워요.
    나누는 이야기가 미뤄질 수 있어요.
  • “잘난 척 그만해”'잘난 척 그만해'는,
    능력을 비꼬는 감정적인 표현이에요.
    결과를 중시하는 사람이라,
    문제는 모른 채 불쾌함만 남아요.
    협조하려던 마음이 줄 수 있어요.
ENTJ에게 보낼 문장 3개 보기

그 사람에게 보낼 문장이 필요하면

성격과 상황에 맞춘 보낼 문장 3개를,
원단 테스트에서 골라요.
담백하게,
부드럽게,
마음을 담아 세 가지 말투예요.

딱 맞는 상황이 없으면,
내 상황을 그대로 써서 물어볼 수도 있어요. 내 상황 그대로 쓰기

가족에게, 다른 상황

참고용 시나리오예요.
심리 진단이 아니에요.
성향은 많은 사람의 평균적인 경향이라,
한 사람의 반응을 맞히지는 못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