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 상사 · 새 업무를 받았을 때
일이 너무 많아 조율하고 싶어요
같은 말도 성격마다 다르게 들려요.
그 사람 성격을 찾아서,
먼저 떠올릴 생각과 피할 말을 확인해 보세요.
보낼 문장 3개는 원단 테스트에서 골라요.
ISTJ 직장 상사에게
업무 목록과 마감일로 말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업무가 쌓인 정도를 보고 싶을 거예요.
목록과 마감일로 판단하는 편이에요.
근거 없이 힘들다고만 하면,
납득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.
피할 말
- “그냥 요즘 너무 바빠요.”'너무 바빠요'에는 몇 건인지,
언제까지인지가 없어요.
목록과 마감일로 보는 팀장님은,
근거 없는 호소로 받아들이기 쉬워요. - “저만 일이 많은 것 같아요.”'저만 일이 많은 것 같아요'는,
비교한 느낌일 뿐이에요.
확인할 숫자가 없어요.
사실로 확인이 안 되면,
불만처럼 들려서 되묻기 쉬워요.
ISFJ 직장 상사에게
돕고 싶은 마음과 한계를 함께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일을 맡겨서 미안할 수 있어요.
누가 대신 맡을지도 고민할 거예요.
팀 전체를 본 조율안에는,
고마워하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저한테만 일 주시는 거 아니에요?”'저한테만'은 의심하는 말로 들려요.
미안해하며 맡긴 팀장님은,
서운해서 해명부터 하기 쉬워요. - “못 해요, 다른 사람 시키세요.”'다른 사람 시키세요'는,
팀장님께 고민을 되돌리는 말이에요.
팀 전체를 보는 팀장님께는,
매정하게 선을 긋는 말로 들려요.
INFJ 직장 상사에게
잘하고 싶어서 꺼내는 솔직함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직원이 이미 무리한 걸 몰랐다면,
미안해할 수 있어요.
한계를 솔직히 말하면,
함께 우선순위를 다시 보려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알아서 다 해 볼게요, 괜찮아요.”'알아서 다 해 볼게요'는,
정말 괜찮은지 짐작해야 해요.
무리를 살피는 팀장님은,
오히려 눈치채고 더 걱정해요. - “요즘 회사가 사람을 너무 갈아 넣네요.”'사람을 너무 갈아 넣네요'는,
회사를 탓하는 말로 들려요.
같이 풀려던 팀장님은,
비난으로 느끼고 마음을 닫기 쉬워요.
INTJ 직장 상사에게
우선순위 재배치안을 들고 가요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업무량보다 중요도가 궁금할 거예요.
전략적 우선순위를 따져 보고 싶어 해요.
논리적인 재배치안에는,
쉽게 수긍하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다 중요해서 하나도 뺄 수 없어요.”'다 중요해서'는,
중요도를 따져 보지 않았다는 뜻이에요.
전략적으로 보는 팀장님께는,
판단 재료 없이 문제만 온 보고예요. - “일단 다 해 보고 안 되면 말씀드릴게요.”'다 해 보고 안 되면'은,
문제가 터진 뒤에 알리겠다는 말이에요.
미리 일정을 조정하고 싶은 팀장님은,
때를 놓칠까 불안해져요.
ISTP 직장 상사에게
가능한 범위만 깔끔하게 말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되는지 안 되는지,
핵심만 듣고 싶어 할 수 있어요.
군더더기 없이 현실적인 범위를 말하면,
담백하게 받아들이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제가 얼마나 힘든지 좀 들어 주세요.”'얼마나 힘든지 좀 들어 주세요'는,
해결할 일이 아니에요.
들어 줄 일만 생겨요.
핵심만 듣고 싶은 팀장님은,
뭘 하라는 건지 몰라 답답해요. - “해 보긴 할 텐데 장담은 못 해요.”'장담은 못 해요'는,
되는지 안 되는지가 빠진 대답이에요.
되는지만 알면 되는 팀장님은,
다시 물어봐야 해서 일이 늘어요.
ISFP 직장 상사에게
부드럽게 사정을 말하고 시점 제안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직원이 버거워하는 걸 알면,
강요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.
부드럽게 사정을 말하면,
다른 방법을 같이 찾아 주려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이건 제 업무가 아닌데요.”'제 업무가 아닌데요'는,
선을 긋는 말이에요.
관계가 차갑게 느껴져요.
강요하기 싫던 팀장님도,
맞서야 하는 분위기가 돼요. - “팀장님은 제 상황을 모르시잖아요.”'제 상황을 모르시잖아요'는,
팀장님을 몰라주는 사람으로 몰아가요.
도와주려던 팀장님은,
마음이 상해서 방법을 찾기 어려워져요.
INFP 직장 상사에게
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거절하기까지의 고민을 헤아릴 거예요.
진심이 느껴지게 말하면,
서운해하기보다 이해하려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네, 알겠어요. 어떻게든 해 볼게요.”'어떻게든 해 볼게요'는,
부담을 숨기고 받아들이는 말이에요.
속마음을 헤아리려던 팀장님도,
부담을 모른 채 일이 더 쌓이기 쉬워요. - “다들 저한테 너무 바라시는 것 같아요.”'너무 바라시는 것 같아요'는,
불만을 던지는 말로 들려요.
마음을 알아주려던 팀장님은,
비난받는 기분에 이해가 줄어요.
INTP 직장 상사에게
시간 계산으로 보여 주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업무량을 숫자나 시간으로 따져 보면,
금방 이해할 거예요.
호소보다 계산된 근거를 믿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체감상 너무 많아요.”'체감상 너무 많아요'는,
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요.
따져 볼 기준이 없어요.
숫자로 이해하는 팀장님은,
설득되기 어려워요. - “어떻게든 되겠죠, 일단 받을게요.”'어떻게든 되겠죠'는,
계산 없이 일을 받는 말이에요.
문제를 미루는 것처럼 보여요.
시간 부족을 먼저 따지는 팀장님께는,
불안한 약속으로 들려요.
ESTP 직장 상사에게
그 자리에서 대안을 툭 제시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그 자리에서 해결책을 찾고 싶을 거예요.
길게 고민하기보다,
바로 대안을 주고받는 걸 좋아해요.
피할 말
- “생각 좀 해 보고 며칠 뒤에 답드릴게요.”'며칠 뒤에 답드릴게요'는,
팀장님을 며칠 기다리게 해요.
그 사이 일이 밀리면,
대안을 찾을 시간도 줄어요.
답답함이 커지기 쉬워요. - “안 될 것 같은데 일단 받아 둘게요.”'일단 받아 둘게요'는,
나중에 터질 문제를 안고 가는 말이에요.
바로 해결하는 팀장님은,
예고된 문제를 놓쳤다고 느끼기 쉬워요.
ESFP 직장 상사에게
같이 나누자고 밝게 제안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분위기 좋게 일을 나누고 싶을 거예요.
무겁게 거절하기보다,
함께 찾자는 태도를 반기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저 이미 한계예요, 더는 못 해요.”'더는 못 해요'는,
분위기를 단번에 무겁게 만드는 말이에요.
같이 찾고 싶던 팀장님은,
어디서부터 도울지 몰라 당황하기 쉬워요. - “왜 맨날 저만 시키세요?”'왜 맨날 저만 시키세요'는,
따지는 말투예요.
팀장님이 방어하게 돼요.
분위기 좋게 나누고 싶던 팀장님은,
다툼으로 번질까 부담스러워요.
ENFP 직장 상사에게
하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조건을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새 업무가 재밌어 보여서 맡겼을 거예요.
하고 싶은 마음도 함께 전하면,
실망하기보다 방법을 같이 찾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재미없어 보여서 안 할래요.”'재미없어 보여서'는,
팀장님이 기대한 새 일을 깎아내려요.
재밌어 보여서 맡긴 팀장님은,
실망하고 대화가 닫히기 쉬워요. - “다 할 수 있어요! 밤새서라도 할게요.”'밤새서라도 할게요'는,
의욕은 좋지만 무리한 약속이에요.
품질이 떨어지거나 지칠 수 있어요.
나중에 더 큰 문제로 돌아오기 쉬워요.
ENTP 직장 상사에게
거절 대신 더 나은 방식 제안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더 나은 분배 방식이 궁금할 수 있어요.
새로운 대안을 내놓으면,
흥미롭게 들어 주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그냥 못 한다고요.”'그냥 못 한다고요'는,
얘기할 거리가 없는 말이에요.
분배 방식을 말하고 싶던 팀장님은,
평행선만 달리기 쉬워요. - “팀장님 방식이 비효율적이라서 그래요.”'방식이 비효율적이라서'는,
팀장님 방식을 정면으로 비판해요.
논쟁이 되기 쉬워요.
대안 없이 지적만 하면,
방어하는 마음에 이야기가 막혀요.
ESTJ 직장 상사에게
표로 보여 주고 결정은 맡기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맡긴 일을 거절당하면,
처음엔 당황할 수 있어요.
체계적인 근거가 있으면,
합리적으로 재배치하려는 편이에요.
우선순위는 자신이 정하고 싶을 거예요.
피할 말
- “알아서 잘 정리해 주세요.”'알아서 잘 정리해 주세요'는,
정리하는 수고까지 넘기는 말이에요.
근거 없이 결정만 맡기면,
무책임하게 들려요.
체계를 중시하는 팀장님께는 특히 그래요. - “저는 원래 이런 일 안 맡았는데요.”'원래 이런 일 안 맡았는데요'는,
옛 관례만 앞세운 거절이에요.
상황 보고 재배치하려는 팀장님께는,
지시에 맞서는 말로 들려요.
ESFJ 직장 상사에게
감사 먼저, 조율은 그다음에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거절당하면 살짝 서운할 수 있어요.
직원이 지칠까 걱정도 클 거예요.
관계를 지키며 조율하면,
고맙게 여기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그건 제 알 바 아니에요.”'제 알 바 아니에요'는,
관계를 끊는 듯한 거친 말이에요.
직원을 걱정하던 팀장님은,
큰 상처를 받고 서먹해지기 쉬워요. - “다른 분들은 한가하던데요.”'다른 분들은 한가하던데요'는,
동료를 깎아내리는 말이에요.
팀장님의 배분까지 흠잡는 말로 들려요.
팀 분위기를 아끼는 팀장님께는,
불화를 만드는 말이에요.
ENFJ 직장 상사에게
팀을 위한 조율로 풀어 말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팀원의 성장과 균형을 신경 쓰는 만큼,
과부하 신호를 반길 거예요.
팀 전체를 위한 제안이면,
적극 받아들이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팀이 어떻게 되든 저는 더 못 해요.”'팀이 어떻게 되든'은,
팀을 포기하는 듯한 말이에요.
팀 균형을 살피는 팀장님께는,
책임을 내려놓는 말로 들려요.
사정보다 실망이 먼저 커져요. - “괜찮아요, 제가 다 할게요.”'제가 다 할게요'는,
과부하 신호를 숨기는 말이에요.
균형을 살피는 팀장님도,
모른 채 일을 더 얹을 수 있어요.
결국 더 큰 무리로 돌아와요.
ENTJ 직장 상사에게
성과 영향으로 선택지를 제시하기
그 사람이 먼저 떠올릴 생각
성과에 맞는 배분을 빨리 정할 거예요.
자원 대비 결과로 설명하면,
바로 판단을 내리는 편이에요.
피할 말
- “다 하긴 할 텐데 결과는 장담 못 해요.”'결과는 장담 못 해요'는,
다 받고도 책임질 수 없다는 말이에요.
결과로 판단하는 팀장님은,
확실한 선택지를 원해요.
신뢰가 떨어지기 쉬워요. - “너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이 안 나요.”'아무 생각이 안 나요'는,
판단할 정보 없이 감정만 전해요.
빨리 결정해야 하는 팀장님께는,
이끌어 갈 재료가 없어요.
그 사람에게 보낼 문장이 필요하면
성격과 상황에 맞춘 보낼 문장 3개를,
원단 테스트에서 골라요.
담백하게,
부드럽게,
마음을 담아 세 가지 말투예요.
딱 맞는 상황이 없으면,
내 상황을 그대로 써서 물어볼 수도 있어요. 내 상황 그대로 쓰기
직장 상사에게, 다른 상황
참고용 시나리오예요.
심리 진단이 아니에요.
성향은 많은 사람의 평균적인 경향이라,
한 사람의 반응을 맞히지는 못해요.